2026년 8월 11일자 기사 기준입니다.서해 연평도 인근 해역에서 허가 없이 장기간 정박하며 선박법 및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중국 어선 8척이 대한민국 해양경찰에 의해 압수되었습니다.참고용 이미지입니다.중부해양경찰청에 따르면, 이번에 압수된 선박들은 연평도 인근 해역에서 무단으로 장기간 정박해 있었던 것으로 의심됩니다. 압수된 8척의 선박 중 3척은 무인 상태였으며, 나머지 선박에는 총 10명의 선원이 탑승하고 있었습니다.이번 단속은 오후 2시와 3시,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. 해양경찰은 압수된 선박들을 호송하여 이들이 불법 조업에 가담했는지 여부에 대해 정밀 조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.